시즌 11에피소드 2⏱ 10분
꼬리가 가장 긴 새 🪶
📍 케찰 생태보호구역, 과테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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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이야기일까요?
시즌 11 (세계의 새)은 과테말라의 안개 낀 운무림으로 떠나요. 자보다 긴 초록 꼬리 깃털이 리본처럼 나뭇가지에서 흘러내려요. 바로 케찰이에요. 에메랄드투칸이 빼꼼 내다보고, 이끼 낀 나뭇가지에 난초가 피어 있고, 아이들은 케찰의 꼬리에 닿지 않게 공을 차올려야 해요.
재미있는 상식
- 케찰은 과테말라의 나라 새이고, 과테말라 돈 이름도 케찰이에요!
- 케찰의 꼬리 깃털은 자보다 길 수 있어요.
- 운무림은 아주 높은 곳에 있어서 구름 속에 들어가 있어요.
현지 사람처럼 인사해요
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모두 함께 Saqarik! (키체어: 좋은 아침) · ¡Hola! 인사를 배워요